#113 Salesforce와 AWS로 보는 캐즘 극복~No.2 시점의 마케팅: 캐즘 편 ①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경영 전략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Geoffrey Moore 저 '캐즘'을 테마로, Salesforce나 AWS와 같은 거대 기업의 성공 사례를 파헤쳐 봅니다. No.2 시점에서 마케팅을 재정의하는 새 시리즈의 첫 번째 편입니다.
많은 기업이 직면하는 '캐즘'의 정체란.
새로운 기술이나 제품이 보급되는 과정에서 많은 기업이 넘지 못하고 철수하게 되는 '깊은 구덩이', 그것이 바로 캐즘입니다. 이번 도입부에서는 이 이론을 뒷받침하는 채택자 층의 5가지 분류에 대해 해설합니다. 왜 얼리어답터와 얼리 머저리티 사이에는 이토록 거대한 벽이 존재하는 것일까요. 그 본질에 퍼스낼리티 두 사람이 다가갑니다.
Salesforce와 AWS가 구덩이를 넘은 순간이 이야기됩니다.
압도적인 점유율을 자랑하는 Salesforce와 AWS가 어떻게 이 캐즘을 극복했는지 살펴봅니다. 당시의 영업 전략이나 타깃 선정의 이면에는, 그야말로 No.2적인 시점이라고도 부를 수 있는 치밀한 계산이 있었습니다. 특히, 어떤 유명 조직을 상대로 한 놀라운 영업 기법이나 인프라로서의 지위를 확립했을 때의 구체적인 사건은 필청입니다.
자신의 경험도 섞어가며 토론은 이어집니다.
토크 중반에는 퍼스낼리티 자신의 과거 경험담으로 사우나나 암호화폐와 같은 구체적인 토픽이 언급됩니다. 이론과 실전이 교차하는 순간의 생생한 실감을 공유하며, 청취자와 함께 경영의 핵심을 배웁니다. 더 깊은 이야기가 이어지지만, 나머지는 꼭 본편을 청취해 주세요.
※이 요약은 AI가 자동으로 생성한 것으로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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