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 FANUC과 KEYENCE가 이룩한 성과~No.2 시점의 마케팅:캐즘 편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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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제프리 무어의 저서 '캐즘' 이론을 축으로, 기업이 조직으로서 캐즘을 넘어서기 위한 전략을 파헤칩니다. 톱을 지탱하는 No.2의 시점에서 성공 기업의 의사결정을 풀어가는 팟캐스트입니다.

조직이 성숙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완벽한 제품입니다.

얼리 메이저리티를 확보하려면 단순한 기술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중요해지는 것이 제품 본체뿐만 아니라 도입 지원 및 서포트까지 망라한 '홀 프로덕트' 개념입니다. Salesforce나 AWS와 같은 기업의 사례를 곁들이며 왜 이것이 캐즘 극복의 열쇠가 되는지 자세히 해설합니다.

FANUC과 KEYENCE가 걸어온 길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왜 이 기업들은 압도적인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일까요. 특히 FANUC이 NC 장치에서 산업용 로봇으로 전개하며 어떻게 '업계 표준'을 구축했는지 그 역사를 깊이 있게 파고듭니다. 중간에 언급되는 창업 관계자의 에피소드를 들어보면 그들의 강점의 원점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업계를 계속 선도하기 위한 전략은 남다릅니다.

KEYENCE의 센서 개발에 있어서의 가격 책정의 묘미와 고객을 교육하여 '업계 최초'를 '업계 표준'으로 바꾸어 나가는 구조는 매우 흥미롭습니다. 완성된 제품을 계속해서 제공하는 조직의 집념이 어떻게 결과로 이어지고 있는지, 더욱 깊은 경영의 힌트는 본편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요약은 AI가 자동으로 생성한 것으로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二番経営 〜組織を支えるNo.2の悲喜こもご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