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天は赤い河のほとり』연재 시작 후 30년이 지나 그려지는 웅장한 고대 오리엔트 이야기! 처음 보는데도 그리운! 스로나백 디자인과 순정 만화 스토리라인!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1995년 연재 시작부터 많은 팬들을 매료시켜 온 시노하라 치에(篠原千絵) 선생님의 명작 『天は赤い河のほとり』를 다룹니다.
누계 발행 부수 2000만부를 넘는 대인기작의 매력에 다가갑니다.
당시 '少女コミック' 지에서 연재되며 문고판 전 28권이 간행된 이 작품은 고대 오리엔트를 무대로 한 웅장한 역사 로망으로서 지금도 바래지 않는 명작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평범한 여자 중학생이 느닷없이 고대로 날아갑니다.
따뜻한 가족에 둘러싸여 살던 주인공 스즈키 유리가 데이트 도중 물웅덩이에서 나타난 손에 의해 끌려들어 가, 기원전 14세기 히타이트 제국의 수도 하투샤로 타임슬립을 하게 됩니다.
당시의 공기를 남기는 스로나백 디자인이 참을 수 없습니다.
역사적 배경이나 캐릭터들의 생생한 모습에 퍼스널리티들도 한껏盛り上がり(모리아가리)를 보였는데요, 더욱 자세한 토크 이어서는 꼭 본편에서 들어보세요.
※이 요약은 AI가 자동으로 생성한 것으로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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