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교과서에는 없는 영어? 해외 직장에서 네이티브가 사용하는 리얼한 영어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해외에서 영어로 일하는 두 사람이 일상 업무를 통해 체득한 '네이티브가 실제로 사용하는 리얼한 영어'에 대해 열띤 대화를 나눕니다.
교과서에는 없는 약어가 대화에 가득합니다.
Slack 채팅이나 회의 중에 오가는 'BRB'나 'ELI5' 등 네이티브 동료들이 무심코 사용하는 표현들에 초점을 맞춥니다. 실제 회의 도중 'BRB'라는 메시지를 받았을 때 퍼스널리티의 반응과 웃음을 자아내는 직장 내 리얼한 에피소드가 가득합니다. 특히 채팅 위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배울 수 있었던 '살아있는 영어'의 뉘앙스는 꼭 들어봐야 할 포인트입니다.
해외 직장에서는 조금 독특한 표현도 들을 수 있습니다.
'Dissent'나 'Went rogue' 등 스타트업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인상적인 영어 표현들을 소개합니다. 상대에게 의견을 구해도 심플한 한마디만 돌아오는 상황의 이면이나, 팀의 진행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좋은 소식'을 공유하기 위한 '어떤 채팅 활용법'도 흥미롭습니다. 여기서 의외의 키워드가 등장하는데, 그 이유는 꼭 본편에서 확인해 보세요.
배운 영어를 '쓸 수 있게' 만드는 요령이 있습니다.
후반부에는 학습한 영어 표현을 단순히 알고 있는 상태를 넘어 실제 업무에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학습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직장 올핸즈(All-hands) 미팅에서 쓸 수 있는 표현부터 조금 용기가 필요한 표현까지, 어떻게 자연스럽게 대화에 녹여낼 수 있을지 다룹니다. 두 사람의 실패담과 성공 경험은 해외 취업을 꿈꾸는 분들에게 매우 유익한 내용이 될 것입니다.
※이 요약은 AI가 자동으로 생성한 것으로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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