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 다이몬의 신탁~칸트로부터~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miso님이 경조사로 인해 부재중인 가운데, 토모키님과 Mo님 두 분이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평소와는 조금 다른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 운영 뒷이야기와 최근 있었던 일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지난 이벤트를 되돌아보았습니다.
Podcast Weekend를 마치고 매출 집계 결과가 의외로 좋았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많은 리스너들이 프로그램 기획에 참여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함과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다이몬의 신탁 뒷이야기로 한창입니다.
이번 주제의 핵심인 '다이몬의 신탁' 기획에 관한 제작 비화가 공개됩니다. 사실 miso님이 손수 준비해 주신 오미쿠지(점괘)에 숨겨진 에피소드나 준비 과정에서의 에피소드 등, 듣다 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뒷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철학을 일상생활에 어떻게 도입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칸트의 사고방식을 테마로, 자신의 행동 규칙이 타인에게도 통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부터 철학을 친근한 것으로 어떻게 다룰 것인지에 대한 주제로 넘어갑니다. 도중에 게스트인 도부야로우님이 깜짝 출연하는 서프라이즈도 있었으니,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하신 분들은 꼭 본편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요약은 AI가 자동으로 생성한 것으로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링크 페이지에서 "Podchotto에서 왔어요"라고 댓글을 남겨 주시면 기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