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최근의 AI × 디자인, 무엇을 써야 할까?
디자이너로서 급변하는 AI 도구를 어떻게 마주해야 할까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나날이 진화하는 AI 모델을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구분해서 사용하고 있는지, 그 현장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드립니다.
Claude Code가 디자인 작업의 상식을 바꿨습니다.
Claude Code의 등장은 매우 충격적이었으며, 기존의 디자인 제작 방식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말하는 콘노(Konno). 이전에는 Figma에서 디자인을 구축해 엔지니어에게 전달하던 작업이, 현재는 Claude Code를 통해 구현까지 진행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Figma에서의 수작업이 줄어든 만큼 의사결정 속도가 극적으로 빨라진 모습이 전달됩니다.
다른 도구들도 적재적소에 구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Claude 외에도 ChatGPT, Gemini, Notion AI 등을 일상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ChatGPT의 이미지 생성이나 Codex를 활용한 워크플로우, 그리고 Figma AI의 입지 등 각각의 장점을 어떻게 조합하고 있는지 이야기합니다. 현장에서 '어떤 도구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판단 기준도 언급됩니다. 더 깊은 이야기가 이어지니 본편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이 요약은 AI가 자동으로 생성한 것으로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링크 페이지에서 "Podchotto에서 왔어요"라고 댓글을 남겨 주시면 기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