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쿠네쿠네(くねくね)』봐서는 안 될 것을 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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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ちあわせラジオ」의 진행자, Gabu상(X: 챠슈상)으로부터 도착한 리퀘스트는 인터넷 게시판에서 탄생한 유명한 괴담 '쿠네쿠네(くねくね)'였습니다. 전원 풍경 속에서 조우한, 정체불명의 '하얀 무언가'. 퍼스널리티인 유우키와 히로가 그 전설의 진실에 다가갑니다.

시골 논에서 조우한 기이하게 움직이는 것.

2003년경, 인터넷을 통해 퍼진 이 괴담은 조부모님 댁에서 놀던 형제의 에피소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평화로운 논 풍경 속에 갑자기 나타난, 기이하게 몸을 비틀거리는 하얀 그림자. 멀리서 보기엔 사람으로도 보이지만, 그 움직임은 골격의 존재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부자연스러워 보는 이를 불안하게 만듭니다.

봐서는 안 된다고 가르치는 것의 정체는.

투고자는 형과 함께 그 하얀 무언가를 정체불명인 채로 관찰하기 위해 쌍안경을 가지러 갑니다. 여기서부터 이야기는 핵심으로 나아가지만, 그것을 들여다본 동생에게 닥친 이변이 너무나도 섬뜩합니다. 본편에서는 이 이야기가 왜 오랫동안 전해 내려오고 있는지, 그 배경과 '어떤 이유'에 대해 깊이 파고듭니다.

도시전설의 무서움은 진위 여부를 알 수 없는 점에 있습니다.

이 괴담에는 실화인지 아닌지에 대한 논쟁을 넘어서는 독특한 불쾌함이 있습니다. 단순한 지어낸 이야기라고 단정 지을 수 없는, 커뮤니티 특유의 생생함이 감도는 이 이야기. 과연 그때 형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더욱 깊은 이야기가 이어지니, 뒷내용은 부디 본편을 청취해 주세요.

※이 요약은 AI가 자동으로 생성한 것으로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とりあえず今日も話すわ、都市伝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