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멀티사이트 프로젝트에서 실감. 잊어버려도 괜찮은 '뇌 내 인덱스' 구축 #221
올해 상반기부터 진행해온 WordPress 멀티사이트 구축 프로젝트가 일단락되어, 그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하나의 WordPress 안에서 여러 대시보드를 관리할 수 있는 '멀티사이트'는 매우 편리한 기능이지만, 특유의 까다로운 점이나 함정들도 적지 않습니다.
오랜만의 멀티사이트 구축에서 고전했던 포인트는?
코퍼레이트 사이트 아래에 여러 사업부 사이트를 배치하는 구성으로, 부모 테마와 자식 테마를 구분해서 사용하는 등 복잡한 커스터마이징을 진행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일반적인 WordPress에서는 당연히 가능한 것들이 제한되는 등, 멀티사이트만이 가진 사양에 다시 한번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특권 관리자라는 '구름 위의' 권한이 열쇠가 됩니다.
일반 관리자 권한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특권 관리자(Super Admin)'라는 개념. 보안 체크가 엄격해짐에 따라 HTML 태그 입력이 제한되는 등의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세세한 동작 차이를 하나씩 기억해내며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잊어버려도 괜찮다고 생각하게 되는 '뇌 내 인덱스'의 힘.
경험이 쌓일수록 '분명 예전에 했던 것 같은데 잊어버렸다'는 사실에 조바심을 느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완벽하게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그곳에 무언가 있었을 것이다'라는 감각만 있다면 생각보다 금방 답을 찾을 수 있는 법입니다. 프로로서 중요한 기술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깊이 파헤쳐 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편을 들어주세요.
※이 요약은 AI가 자동으로 생성한 것으로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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